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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배달 서비스 인기로 늘어난 오토바이 불법주행, 집중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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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오토바이 난폭운전 '여전'ㅣMBC충북NEWS

[앵커]
배달 오토바이들의 난폭운전이
심각하다는 소식 얼마 전에 전해드렸는데요.

보다못한 경찰이 청주 도심에서
오토바이 교통 법규위반 합동단속을 벌였는데
2시간 만에 신호위반 등 18대가 적발됐습니다.

이재욱 기자입니다.


[기자]

청주 도심 대학가 앞 교차로.

횡단보도를 넘어 신호를 기다리다
출발한 배달 오토바이 한 대가
경찰 단속에 적발됩니다.

[오토바이 운전자]
네 실수했어요 그냥 습관이 돼서
실수한 거예요. 바쁘기도 했고요.

이번에는 신호를 위반하고
교차로에서 좌회전을 한 퀵서비스 오토바이
운전자도 벌점과 범칙금 처분을 받게 됐습니다.

[ 단속 경찰관]
벌점 15점에 범칙금 4만 원입니다.
안전운전하세요.

오토바이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인도까지 올라탄 운전자도
딱지를 끊게 됐습니다.

[ 오토바이 운전자]
김밥집 앞에 세워놨다가 유턴할 곳이 없어서
이쪽으로 온 거거든요.

경찰이 배달 오토바이 교통법규 위반을
근절시키겠다며 올해 처음 실시한 합동단속에서
2시간 만에 모두 18대가 적발됐습니다.

주로 신호위반과 인도 침범이 많았습니다.

경찰은 우선 오토바이 사고가 집중되는
청주에서 집중단속을 벌인 뒤
다음 달부터 도내 전역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오는 29일 밤에는 청주에서
경찰 수십 명을 동원한
오토바이 일제단속도 예고했습니다.


[최인규/충북지방경찰청 교통안전계장]
(오토바이 난폭운전은) 어린이나 노인 등
교통 약자에 대해서 특히 위협을 주기 때문에
안전 장구를 반드시 착용하고 교통법규를
반드시 준수해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 단속현장에서 도주하는 오토바이에
대해서는 캠코더 촬영을 통한
사후 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재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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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운전자, 난 보행자...배달 오토바이 몰며 보험사기 / YTN

[앵커]
오토바이를 몰다 사고를 낸 것처럼 속여 보험금을 타낸 배달대행업체 직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운전자와 보행자로 역할을 나눈 뒤, 인명사고가 난 것처럼 꾸며 보험업체를 상대로 사기극을 벌였습니다.

김다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경기도 성남의 한 주택.

경찰이 집 밖으로 나온 배달대행업체 직원 28살 조 모 씨를 체포합니다.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조 씨는 배달일을 하는 동료들과 짜고 오토바이 사고가 난 것처럼 사기극을 꾸몄습니다.

먼저 피해자와 가해자로 역할을 나눠 사고가 났다고 보험사에 연락했습니다.

그리고 서로 합의를 했다며 보험사의 현장 출동을 막은 뒤 피해자 병원비 등을 명목으로 보험금을 받았습니다.

[보험사기 피의자 (보험사와 통화 내용) : (사고 현장으로 출동해서 사고 처리 같이 도와드릴까요?) 아니요. 이거 그냥 이 분이 접수만 해달라고 해서요.]

이런 식으로 조 씨 등 14명은 지난해 1월부터 1년여간 3천만 원을 챙겼습니다.

배달하면서 구석구석 알게 된 골목길 지리를 범행에 십분 활용했습니다.

조 씨 등은 CCTV가 설치돼있지 않는 좁은 골목길 등을 이용해 현장에 증거를 남기지 않는 치밀함도 보였습니다.

하지만 같은 사람의 반복되는 사고 접수를 수상히 여긴 보험사의 신고로 덜미를 잡혔습니다.

[박명광 / 금융감독원 보험사기대응단 팀장 : 배달 서비스가 활성화되면서 부작용도 같이 늘어난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경찰은 보험사기 방지법 위반 혐의로 조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YTN 김다연[kimdy0818@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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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천사대교 이륜차 통행은 불법입니다

◀ANC▶
천사대교 개통 이후 관광객이 늘면서
차량 통행량이 급증했다고
보도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차량 정체 뿐만 아니라
여러 문제와 불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천사대교는 자동차 전용도로입니다.

대교 입구에는 오토바이 등 이륜차 통행금지를
알리는 안내판이 붙어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오토바이 운전자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천사대교를 주행하고 있습니다.

불법 운행입니다.(반투명CG)

◀INT▶ 조영복 계장
천사대교는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아
이륜차, 보행자, 농기계 통행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범칙금은 이륜차 3만원,
자전거 및 보행자는 2만원이 부과됩니다.

천사대교 개통으로 신안이 새로운
관광명소가 되면서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는데

차량 통행량은 하루평균 7천 여대,
특히 주말에는 만여대가 넘습니다.(반투명CG)

s/u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천사대교는
평균 60km 과속 구간단속을 하고 있는데
도심 과속 제한 속도와 같습니다.

천사대교 해상연결 구간만 7.2km

차량 통행량도 많은데다
과속 구간단속 길이가 길다보니 속도를 낼 수 없어 상습 정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구간 단속이 효과적이다는 의견도 있는 반면
교통정체의 원인이 되고 있다는 볼멘 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SYN▶ 박 모씨/운전자
편도 1차선 도로라서 80-90km로 달리다
갑자기 회전하는 차량도 있을 수가 있는데
피하다가 바다에 추락하면 더 큰 문제가..

◀SYN▶ 김 모씨/운전자
(60km) 너무 느린 것 같아요. 조금 속도를
더 올려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주말은 만약에
속도를 안내면 밀릴 것 같아요.

◀SYN▶ 이 모씨/운전자
평일에는 속도가 괜찮은데 주말에는
서행해야 해서 차가 너무 밀릴 것 같아요.
조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천사대교 진입도로 확장과 함께
교통난 해소를 위한 고민이 시급해 보입니다.

mbc뉴스 김양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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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경찰서 편파단속중

부산 안락동 안락지하차도에 지하차도 위에서 카메라로 차량속도위반 단속은 24시간 1초의 오차없이 정확히 단속중입니다 현재 그런데 이륜차 단속은 전혀 없습니다 안락지하차도에 이륜차는 통행금지 입니다. 혹시 안락지하차도 지나가다가 속도위반으로 단속되신분이 있다면 경찰서에 가서 피같은 3만2천원 돌려받으세요 정말 잘 못된 단속 부산동래경찰서 꼴리는데로 단속중 편파단속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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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천만' 배달 오토바이 난폭운전ㅣMBC충북NEWS

[앵커]
배달 문화가 확산되며
요즘 배달 오토바이
시내에 많이 돌아다니는데요,
난폭운전 심각한 수준입니다.

시간에 쫓기고 한 푼이라도
더 벌기 위해서라지만 법규 위반은
위험 수위를 넘고 있습니다.

현장에 직접 나가봤습니다.

이재욱 기자입니다.

[기자]

저녁시간 청주의 한 도심 사거리.

신호를 위반한 배달 오토바이가
양방향으로 달리는 차량 사이로 도로를 건너고
보행자가 걸어가는 횡단보도를 가로지릅니다.

또 다른 오토바이는
정지선을 한참 넘은 사거리 한 가운데서
기다리다 신호를 무시한 채 좌회전합니다.

신호 위반과 곡예운전은 다반사.

인도 위를 달리는가하면
보행자와 함께 횡단보도 위로
도로를 건너기도 합니다.

[박광순/청주시 가경동]
브레이크를 팍팍 잡고 빵빵거리고 다니는데
대단히 아주 겁이 나요. 굉장히 위험하죠
주민들이 볼 때는 아주 깜짝깜짝 놀래요.

대낮에도
배달 오토바이의 난폭운전은 이어집니다.

주택가 사거리에서
오토바이 2대가 횡단보도를 건너는
초등학생들 사이를 질주하고
1대는 곧 중앙선까지 넘어갑니다.

신호를 무시하고 대로를 건넌 뒤
곧바로 인도 위로 올라타기도 합니다.

헬멧을 쓰지 않은 운전자도 종종 눈에 띕니다.

[최재희/청주시 가경동]
아기들하고 같이 다녀보면 오토바이가
그냥 신호 무시하고 쌩쌩 잘 달리니까
위험한 거는 있죠. 보행자 입장에서는 나쁘죠.

청주에 있는 퀵서비스 업체는 39개로
음식점까지 합치면 배달오토바이만
수백 대가 운영중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은 배달 건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수입이 높아지기 때문에 난폭운전을
일삼는 것으로 보고 오는 25일부터
연말까지 집중단속을 실시합니다.

앞쪽에 번호판이 없어 단속 카메라를 피하고
도주가 용이한 오토바이를 잡기 위해
이번에는 예상 도주로에
순찰차를 배치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이재욱입니다.

보행로 달리고 정지선 넘고…위험도 배달?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보행로 달리고 정지선 넘고…위험도 배달?

[앵커]

최근 배달앱 업체 로고를 박은 배달용 오토바이, 길거리에서 참 많이 눈에 많이 띄죠.

동시에 이 배달 오토바이들이 불법 유턴부터 인도 주행까지 교통법규 위반하는 것도 자주 불 수 있는데요.

책임을 명확히 할 법적 기반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소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오토바이가 보행자들 사이로 인도를 아슬아슬하게 주행합니다.

또 다른 오토바이는 정지선을 넘어 횡단보도에 서 있더니, 신호가 채 바뀌기도 전에 출발합니다.

모두 배달앱 업체 로고가 선명합니다.

[유주혜 / 서울시 서대문구] 많은 오토바이들이 인도로 다니는데, 사람들이 다니는 공간에 다니니까 위험하다고 생각해요.

[박광진 / 서울시 도봉구] 중앙선으로 가로질러 가거나 급하게 꺾어서 들어가는 걸 보는데,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고…

1인 가구 증가와 배달 문화 확산으로 배달앱 시장은 5년 만에 10배 가까이 빠르게 팽창했습니다.

자연스레 배달 종사자, 라이더는 늘었지만 늘어나는 업체와 경쟁 격화 탓에 사고 건수는 물론 사망자와 부상자도 함께 늘었습니다.

경찰은 단속과 안전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김창영 / 서울지방경찰청 교통안전계장] 이륜차 신호위반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중점 단속을 강화하고 배달 업체에 직접 방문해서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조치들은 무용지물인 게 현실입니다. 현행 도로교통법은 배달 시 고용주의 안전의무를 규정하고 있지만 대부분 위탁계약 형식인 라이더들에게 적용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교육과 단속 강화만이 아니라, 배달업체와 라이더간 고용관계를 명확히 해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는 법 개정이 시급한 시점입니다.

연합뉴스TV 소재형입니다. (soja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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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c 프라임뉴스 2019/09/03] '미등록 오토바이' 질주..허술한 시스템 -배윤주 기자-

번호판이 없는 오토바이가
무법자처럼 도로를 질주하는
모습 보신 적 있으실 텐데요.

번호판 등록은 의무지만
자동차와 달리 오토바이는
등록을 유도하는 제도가 없어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배윤주 기잡니다.

(리포트)
번호판이 없는 오토바이가
도로 위를 달립니다.

몇분 뒤 퀵서비스용 오토바이도번호판을 부착하지 않은 채
인근 도로를 지나갑니다.

미등록 오토바이들인데,
단속에 적발될 일이 없다 보니
신호 위반도 서슴지 않습니다.

(1/4CG-IN)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번호판을 부착하지 않은 이륜차를 집중 단속한 결과
301건이 적발됐고, 올해는
8월까지 316건으로 지난해 전체 단속건수 보다 많았습니다.(OUT)

브릿지: 자동차와 달리
이륜차는 구매해도 임시 번호판을 바로 부여받지 않기 때문에 운전자가 스스로 지자체에 사용 신고를 해야 합니다.

미등록하면 과태료 100만 원에처하지만, 운전자들은 사고가
나지 않는 이상 적발될 일이
없다고 여겨 신고하지 않고
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터뷰) 이만식/오토바이 판매점 운영 벌금이 많으니까 무조건 (번호판을) 달아야 한다. 안 달고 사고 나면 큰일 난다. 그렇게 이야기하죠. 그렇게 설명해줘도 안 하는 건 어쩔 수 없잖아요.
2012년부터는 50cc이하의
소형 이륜차까지도 보험가입이 의무화됐지만, 보험료가
비싸다는 이유 등으로 책임보험 가입률은 43%에 그치고 있습니다.
(인터뷰) 조성래/울산지방경찰청 교통안전계 경위 이륜차를 구매할 때부터 바로 번호판을 부여받을 수 있는 제도가 마련돼서, 보험까지 완료될 수 있는 원스톱 제도가 마련돼야만 이러한 범죄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교통법규를 피해가며 질주하는
미등록 오토바이가 도로 위
다른 운전자들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UBC뉴스 배윤줍니다.@@

배달 기사도 노동자 라이더 노조 출범…갈 길은 막막 / SBS

방금 오토바이 타고 행진하는 모습 잠시 보셨는데 배달 일하는 기사분들이 자신들도 노동자로 인정해달라고 오늘(1일) 노동절 행사에 나온 것입니다. 노동 환경이 열악한데도 법적으로는 개인사업자여서, 일을 하다 다치거나 또 일자리를 잃어도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원종진 기자가 그들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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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서비스 증가하자 오토바이 '사망사고' 급증

#배달 #배달앱 #이륜차사고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서비스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배달 시장 또한 급성장하면서 오토바이 사고도 덩달아 늘어나고 사망자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업체 간 배달 경쟁이 심화되면서 과속·신호위반·중앙선 침범 등 교통법규 위반 사례 급증도 사망사고 증가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는데요, 정부와 업계에서는 오토바이 사고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지만 더 강력한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배달대행 기사 가운데 오토바이를 타고 일하는 신규 기사와 배달 주문이 작년 동기대비 100%이상 대폭 상승했습니다. 이처럼 신규 기사와 주문이 증가함과 동시에 오토바이 사고도 크게 늘어났는데요, 지난 21일 국토교통부와 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오토바이 교통사고 사망자는 148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3% 증가한 수치입니다. 또한 오토바이로 인한 교통사고 건수도 605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간 보행자, 고령자, 화물차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각각 감소한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스마트폰 앱을 통해 음식을 주문하는 언택트 소비문화가 가속화되고, 배달 서비스가 증가하면서 업체 간 배달 경쟁 심화에 따른 오토바이의 교통법규 위반 사례가 늘어난 것도 오토바이 사망사고 증가의 원인으로 꼽힙니다.

이 때문에 국토부와 교통안전공단, 경찰청에서는 오토바이 사고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데요. 우선 이달 초부터 약 1000명 규모의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을 구성해 운영중이며, 이륜차의 신호위반·인도주행 등 불법행위에 대해 버스·택시 사업용 차량 등의 블랙박스를 활용한 국민 공익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다발지역과 상습 법규위반 지역을 중심으로 오토바이의 신호위반·중앙선 침범 등에 대한 집중 단속도 펼칠 방침입니다. 나아가 교통안전 공단은 오토바이 배달원에 대한 안전교육과 홍보도 더 확대할 예정입니다.

배달업체들도 나름대로 자구책을 마련해 오토바이 사고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배달의민족’은 지난 14일 한국교통안전공단과 라이더 사고 예방을 위한 MOU를 체결, 이륜차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라이더 안전 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생각대로’도 지난 4월 이륜차 안전배달 가이드 책자를 제작해 전국 지점에 배포했으며 사고다발 지역 경고 알림서비스 및 안전운행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정부 대책과 병행해 배달앱과 배달대행 회사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더 강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라이더들이 업체로부터 배달 건당 수수료를 받는 구조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수입을 올리기 위해 과속과 신호위반을 일삼고 있다”며 “철저한 단속과 교육을 병행해 안전 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것뿐 아니라 배달 오토바이의 법규 위반에 업체도 책임을 져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법규 위반 이륜차 신고하면 건당 5천원, 공익제보단 모집, 라이더님들 진짜 이 영상은 꼭 보세요

이 영상을 시청하시고 과태료뿐 아니라 면허 취소 되는 일이 없기를
바라겠습니다(특히나 바이크로 일하시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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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이륜차(오토바이)집중단속 환영합니다 응원합니다(대신 묻고 떠블로 가는 조건으로..)

이메일 : deliveryminjok@naver.com
다들 하길래 따라해보는 후원사이트


의무는 지게 하면서 권리는 안줄꺼면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말고 냅두는게 더 도움 될 수도
(따지고 보면 세금 낼거 다 내는데...?)

나경훈의 현장포착 – 동대문 청계천 일대 ‘이륜차 특별단속’ 현장 포착 [생방송 아침이 좋다] 20190930

나경훈의 현장포착 – 동대문 청계천 일대 ‘이륜차 특별단속’ 현장 포착

'도로의 무법자' 불법 운행 집중단속/대전MBC

#대전MBC #대전MBC뉴스 #MBC뉴스 #엠비씨

배달음식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오토바이의 위험한 운전이 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찰은 이륜차 집중단속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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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천만 '질주' 오토바이…2시간 동안 18대 '딱지' (2019.11.26/뉴스데스크/MBC)

요즘 배달 오토바이의 난폭 운전 때문에, 운전자, 보행자 할 것 없이 안전에 위협을 느끼는 경우가 많죠.



#배달오토바이 #난폭운전 #불법운전단속

'도로의 무법자' 불법 운행 집중단속/대전MBC

#대전MBC #대전MBC뉴스 #MBC뉴스 #엠비씨

배달음식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오
토바이의 위험한 운전이 늘고 있다는 지적이 나
오는 가운데, 경찰은 이륜차 집중단속에
나섰습니다.

#이륜차 #오토바이 #배달 #배달앱 #집중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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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기준 인증 없이 오토바이 불법 개조…무더기 검거 (2018.07.26/뉴스투데이/MBC)

불법으로 오토바이를 만들거나 개조해서 판매한 무자격 업자와 운전자 100여 명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오토바이에서 나는 소음을 항공기 엔진 소리에 버금가게 증폭시키기도 했습니다.

매년 812명 사망 이륜차 사고…경찰, 집중단속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매년 812명 사망 이륜차 사고…경찰, 집중단속

[앵커]

최근 배달앱 증가 등 이유로 매년 수만건에 달하는 오토바이, 이륜차 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12월부터 이륜차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합니다.

김경목 기자입니다.

[기자]

도로에 부서진 채 나뒹구는 오토바이.

119 대원들은 오토바이 운전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합니다.

오토바이 사고는 발생 시 사망 등 큰 부상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경찰이 오토바이 등 이륜차 사고가 매년 3만건 이상씩 발생하자 12월부터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3년간 이륜차 사고 현황을 보면 1년 평균 3만 5,000여건의 사고로 3만 6,000여명이 다치고 800명 넘게 생명을 잃고 있습니다.

특히 이륜차 가해 사고로 매년 보행자 31명이 사망하고 3년동안 3,600여명이 다칠 정도로 사고 피해도 심각한 수준입니다.

하지만 과속 등 이륜차의 법규위반을 단속하는 무인 시스템이 없고, 위반 이륜차를 추격할 경우 2차 교통사고가 발생 가능성이 높아 경찰도 적극적인 현장 단속에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호욱진 / 경찰청 교통안전계장] 신호위반·중앙선 침범·횡단보도 통행 등을 하는 이륜차에 대해서는 캠코더를 활용해 암행 단속을 할 예정이며, 난폭운전을 수사하여 엄중히 단속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스마트 국민제보 앱에 이륜차 신고항목을 신설하고 상습 위반 배달업체 오토바이 운전자와 업주에게 범칙금과 벌금을 부과하는 등 관리를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김경목입니다. (m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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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대행 이륜차집중단속기간맞나..?

안녕하세요,

제이제이입니다^^

오늘은 이륜차집중단속 과 제 개인적인 생각을 영상으로담아봤습니다.
.
많은 의견들 부탁드리고,

앞으로도 좋은영상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로 위 시한폭탄' 단속 비웃는 오토바이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도로 위 시한폭탄' 단속 비웃는 오토바이

[앵커]

경찰이 최근 두 달 동간 오토바이 집중단속을 실시했는데요.

급증하는 오토바이 사고를 예방하자는 취지였는데, 거리는 여전히 오토바이 무법지대였습니다.

박상률 기자가 직접 거리로 나가봤습니다.

[기자]

차량 사이를 곡예하듯 오가고, 신호 위반은 익숙할 정도.

운행 중간중간 휴대전화를 보고, 자연스럽게 인도 침범도 합니다.

[오토바이 운전자] (보행자들이 위험한 걸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위험해요 저녁에는. 우리가 피해다녀요. 잘 안 다니려고 하는데 어쩔 수 없어요. 길이 없어요

[채수철 / 서울시 상계동] 굉장히 좀 불안해요, 불편하고. 오토바이는 세게 지나가니까 굉장히 섬칫하고 화가 막 나고 짜증이 많이나죠.

횡단보도 위를 주행하다 경찰 단속에 걸려도 할 말은 있습니다.

[오토바이 운전자] 어디 유턴할 곳도 없고 하다보면 인도 타는거지. (중간에 내려서 끌고가면 괜찮은데 알고 계셨습니까?) 아 그걸 누가 모르나요! 바쁘다보니까…

경찰에게도 오토바이 단속은 만만치 않습니다.

[단속 경찰관] (법을) 위반한 오토바이를 따라가기가 힘들어요. 아무래도 경찰차들이 승용차다 보니까 오토바이를 따라가서 단속한다는게 쉽지가 않아요

오토바이 사고가 지난해보다 10% 이상 늘자, 경찰은 지난 9월부터 두 달 간 집중단속에 나섰는데 상황은 크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도로 위 무법자로 낙인 찍힌 오토바이로 인해 보행자나 차량 운전자의 불만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박상률입니다. (sr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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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기사+] 배달 서비스 인기로 늘어난 오토바이 불법주행, 집중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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